카리타스인터내셔널은 지난 1월 18일 정기이사회의를 열고 대구대교구 이종건 신부를 한국 카리타스인터내셔널 초대 사무국장에 임명했다.
아시아교회 주간뉴스 (2011. 2. 17)
피플 파워(민중의 힘) 민주화 운동 25주년을 기념해 제막식을 가진 하이메 신 추기경의 동상에 대해 교회지도자들이 실망감을 표시했다.
한 가톨릭 사제가 법원 소환에 불응하자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 등의 강경 발언으로 한반도 내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한미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Key Resolve) 연습’이 오늘 시작됐으나, 한 북한 전문가 사제가 “이번 훈련은 시기상 적절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한나라당 낙선운동 위협에 이어, 이명박 대통령을 적극 지지해온 조용기 목사마저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 운동을 거론하면서, ‘수쿠크(이슬람 채권) 법’을 놓고 정치계와 개신교계의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조지 쿠티칼 신부(58)는 약 30년 전에 한 조류 보호지를 방문했다가 인생이 바뀌었다. 그 뒤로 그는 거리에 버려진 사람들을 보살피며 살고 있다.
인도 마드야프라데시 주, 보팔 지역의 가톨릭교회가 이 지역의 농부들의 자살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콩의 인권 운동가들은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민중을 탄압하는 것을 지난 1989년 천안문 사태와 연계한 그의 발언을 혹평했다.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2011년도 평신도학교 “공의회과정”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