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한 활동가는 민다나오의 한 지역에서 재난이 생긴 것과 관련해 당국이 광산업에 대한 “의미 있고 철두철미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인도 카르나타카 주에 있는 다양한 교파의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이 한데 모여 그리스도교회에 대한 공격에 한목소리를 내자고 다짐했다.
휴가 동안 방을 비우며 방에서 키우던 친구들(화초들)을 같은 공동체 수녀님께 맡겼다. 수녀님은 한 화분을 가리키며 “이건 뭐예요?” 하고 묻는다. 다른 화초들은 많이 눈에 익은 것인데 이건 도대체 뭔지 정체가 불명하다. “나도 몰라요. 잡초래요.” “???” 휴가를 다녀오니 수녀님은 내 앞에 화분을 쓱 내밀며 웃는다. “잡초가 많이 자랐어요.”
주 베트남 교황대사가 호찌민을 방문해 신자들에게 선한 시민으로서 국가의 발전을 위해 일하라고 당부했다.
아시아가톨릭뉴스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뉴스 영상입니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 교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이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에게 전달됐다.
김수환 추기경의 생애와 사상, 영성을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가톨릭대 부속 김수환추기경연구소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늘어나는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해 가톨릭교회는 자살예방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시금 강조됐다.
한 가톨릭 분석가는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테러 단체로 떠오르는 인도네시아 이슬람 국가(NII) 운동이 청년들을 조직원으로 끌어모아 위협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봄베이 대교구가 37년 동안 식물인간을 돌봐온 한 국립병원의 간호사들에게 올해 생명의 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