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은퇴 대주교가 필리핀이 이혼을 허가하는 법을 갖지 않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통상부 장관이 동료 가톨릭 신자들에게 소수종교 출신이라는 것은 제쳐두고 종교의 가르침에 따라 전문성을 보이며 일할 것을 요청했다.
올해 66살인 에디타 아귀날도-다쿠이쿠이는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딸을 위해 최선을 원했다. 그녀는 딸의 통증과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여러 방법을 찾던 중, 피타야 혹은 용과라고 더 잘 알려진 선인장과의 과일을 발견했다.
방글라데시의 헌법을 원래대로 고치자는 움직임이 이는 가운데, 벵골 족과 소수 부족민 출신 4000여 명의 그리스도인, 불교도, 힌두인이 한데 모여 그들의 권리 침해를 우려했다.
아시아가톨릭뉴스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소아 전문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5월 31일 소아응급센터를 열었다.
대전교구 노인사목부 부설 ‘대전 영 시니어 아카데미’가 첫 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48명의 졸업생들은 어제 대전 유성성당에서 제1기생 졸업식 미사를 봉헌했다.
대구대교구가 교구 설정 100주년을 맞아 정의평화위원회 출범 미사를 봉헌하고, 지역사회 안의 정의 구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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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평신도가 교회 안에서 더 큰 구실을 할 때다. 그러나 미얀마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너무 느리다. 벌써 50년 전에 제2차 바티칸공의회에서 평신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음을 감안하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