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가톨릭뉴스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잠자는 동안 꾸는 꿈이 자신의 내면을 드러낸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막상 꿈을 기억해 내고 되돌아보면서 수양의 도구로 삼는 사람은 아직 많지 않은 것 같다.
서울대교구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니콜라오)가 한국 사회가 풀어야할 중요한 문제로 학력차별의 폐해를 지적했다.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뛰어난 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위법 행위와 불의를 폭로한 그리스도인 언론인의 노력이 보답을 받았다.
차기 필리핀 주교회의 의장으로 선출된 세부의 호세 팔마 대주교가 정부의 자선경마국 기부 스캔들로 되돌려준 주교들의 차량을 대체하기 위한 모금을 호소했다.
인도네시아 여성폭력대책위원회는 정부에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들의 가족들을 보호하는 유엔의 국제 협약을 즉시 비준하라고 요구했다.
서울을 비롯해 중부권을 강타한 폭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종교계도 각자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긴급 지원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CMC는 어제, 몽골 울란바토르의 바얀주르크 주교좌성당 안에 성모진료소를 개원하고 축성식을 했다.
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베트남 중부 시골지역인 닥락성의 관리들이 가톨릭 신자들이 경운기를 타고 주일 미사에 참례할 수 있도록 교통규제를 풀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