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미국에서 본 한 티셔츠에는 이런 말이 쓰여 있었다. “여자의 자리는 집안이다.” 그 말은 미국 대통령이 사는 집인 백악관 사진에 붙어 있었다.
대전교구 노인사목부(전담 한동성 신부) 부설 ‘대전 영 시니어 아카데미’가 8월 30일 오전 유성성당에서 300여 명의 신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기생 59명의 입학식 미사를 드렸다.
가톨릭 신자들이 이슬람인들의 신앙 실천 방식을 모범 삼아 따르면 좋겠다고 한 주교가 부러워했다.
제19차 아시아가톨릭대학연합(ASEACCU) 연례 총회가 일본에서 열렸다.
제주교구 평화의섬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고병수 신부(요한)이 제주 해군기지와 관련한 법원 결정에 대해 즉각 이의신청을 내고, 평화운동의 방향을 새롭게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천주교의 사형제도폐지 운동이 예전보다 젊어지고 대중적으로 바뀌었다. 손 팻말과 구호는 간데없고 그 빈자리를 노래와 이야기가 대신했다. 참석자들 또한 10대부터 2-30대 젊은이들이 많았다.
문정현 신부 석방 소식 등
루퍼트 머독은 아마 스티브 잡스보다 더 오래 살 것이다. 하지만 잡스가 미디어와 통신 산업에 준 영향은 머독보다 훨씬 더 오래갈 것이다.
한국 종교인평화회의(KCRP)는 8월 29일 호소문을 내고 “정부와 해군 그리고 강정마을 주민들은 제주해군기지건설에 관한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원칙을 확인하고, 양측이 함께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