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순교성월, 9월이 시작되면 늘 마음 안에서부터 무언가 역동적인 움직임이 일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순교성지 순례를 어디로 갈까? 거의 해마다 순례를 했기에 쉽게 갈 수 있는 곳은 2번, 3번씩 순례하기도 한다.
고 김수환 추기경의 유지를 이어 사랑을 실천하는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이 내년도 기금을 배부할 공모사업과 기획공모를 모집한다.
약 1000명의 필리핀 신자들이 마닐라의 차이나타운에 모여 필리핀 교회의 유일한 성인인 로렌조 루이스를 기념하는 미사를 드렸다.
다양한 종교를 가진 약 250여 명의 미얀마 청년들이 한 종교간대화 포럼에 모여 상대방의 종교를 더 이해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함께 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도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다양한 종교적 배경을 가진 인도의 아이들은 신을 믿지만 신을 인지하는 방법은 다르다.
내년에 소공동체 도입 20주년을 앞두고 열린 제10차 소공동체 전국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소공동체의 삶과 사명 안에서 성찬례의 의미를 성찰하고 이를 현실에서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한국 종교가 진정한 종교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자기중심적인 표층종교에서 벗어나 이를 극복하고 ‘깨달음’을 중시하는 심층종교로 심화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지난 6년 동안, 한 여성 운동가가 혼자서 1000명의 임산부들에게 낙태를 하지 않도록 설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