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의 날 특별보도 영상입니다.
일상적으론 그저 단순히 “마음”이란 단어를 쓰고 있지만, 적어도 동양철학 안에서는 이 마음이란 단어의 내포와 외연 그리고 층차가 아주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적어도 기독교적 사상에 머물고 있는 우리에게도 이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신앙생활 내지 영적 여정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띤다.
파키스탄 종교지도자들이 지난 10월 27일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의 날 25주년을 맞아 종교 간 화합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인도네시아 동 누사틍가라 주 주도 쿠팡에 있는 위디야 만디라 가톨릭대학 사회경제학부 학생 200여 명이 지역 의회 건물 앞에서 평화집회를 열고, 이 지역과 인도네시아 전역에 걸친 부패청산을 요구했다.
약 2000명의 방글라데시 신자들이 모여 25년 전 복자 요한바오로 2세가 방글라데시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방문해 서품한 세 사제의 은경축을 기념했다.
문정현 신부(바르톨로메오)가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위한 전국공동행동 집회에서 “제주해군기지는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고 김수환 추기경(스테파노)가 단순히 가톨릭을 대변하는 종교지도자에 그치지 않고 우리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주장이 나와 이목을 끈다.
각 교구가 11월 2일 위령의 날에 교구 묘지에서 연옥 연혼들을 위한 미사를 연다.
지난 10월 1일, 의정부교구U-Festival에서 꿈꾸는 카메라 요한프로젝트 팀이 부른 “바바예투.”
인천교구가 교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포교활동과 관련해 신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