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가장 가톨릭 신자가 많은 필리핀에서, 그것도 가장 큰 대교구인 세부 대교구의 수장으로 봉사하는 일은 조스 팔마 대주교에게 힘든 과제다. 필리핀의 많은 이들은 세부 대교구를 필리핀 “그리스도교 문명의 요람”으로 생각한다.
2월 13일(월) 오후 7시30분에 명동성당에서 옹기장학회 자선 연주회가 있다.
인도네시아의 한 개신교회가 빼앗긴 예배의 자유를 돌려달라고 항의하며 2년째 거리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어제 방글라데시 동남부 카그라차리에서는 세계 한센병의 날을 맞아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가 열렸다.
29명이 경찰에 연행된 사건이 발생한 후, 4032명이 부당한 국가 공권력의 회개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주 서울 평협 총회에서 최홍준 회장(파미아노)가 회장에 연임됐다.
주일 복음 묵상 (1/29일) by Bill Grimm 신부
대구대교구는 오늘 교구장학생 13명, 1대리구 장학생 9명, 장학생 가족, 사회복지위원장 등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교구 장학생/제1대리구 장학생장학증서 수여식을 하였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1월 27일 파키스탄 파이살라바드 교구의 조셉 쿠츠 주교(66)를 카라치의 새 대주교로 임명했다.
런던 올림픽의 지속성 감시책임위원장 메레디스 알렉산더는 1월 26일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화학업체인 다우 케미컬을 후원자로 인정하고 있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위원장직을 사임했다.